모처럼, 진짜 모처럼 산에 올랐습니다.
죽는줄 알았습니다. 앞서가는 아줌마들에게 뒤처지기싫어서 오바페이스...
오바이트 나오는줄 알았습니다.
내 게으름에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"달마야 놀자" 를 촬영했던 은하사 입니다. 별로 특별할것도 없네요
신어산 정상에서 1.
신어산 정상에서 2.
멀리 김해공항 활주로가 보입니다. 시정이 아주 깨끗하진 않았지만 비온뒤라 그런지 꽤 잘보이네요. 이만큼 깨끗하기도 힘들죠
단청이 깨끗한게 손본지 얼마 안된것 같네요
좀 썰렁한 감은 있었지만 나름대로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부처상
은하사를 뒤로하고..
